유령을 잡아라 인물관계도

유령을 잡아라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열혈형사 유령.고지식 대마왕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반장 고지석 당산 지하철경찰대 공반장.범인을 잡다가 유령한데 범인으로 몰리는… 처음부터 빵터지는 캐릭터로 등장. 당산 지하철 경찰대에 대해서는 별도의 내용이 없지만 공반장은 자주 등장하게 됩니다. 왕수리 지하철 경찰대 인물관계도입니다. 강수호 프로픨에 28년째 모쏠은 왜 있는거. ㅠㅠ이만진. 사고치는 것 싫어하고, 야근하는거 싫어하지만, CCTV 분석만큼은 […]

유령을잡아라 인물관계도 유령은 누구?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신참 형사 유령. 나이: 29세. 역할: 문근영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신참으로 들어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비밀리에 쫒는 진짜 유령. 살인마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이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고 비밀리에 쥐처럼 숨어있는 여성 암살자를 잡아야 하는 게임이 시작된다. 처음에는 일방적으로 밀린다. 아니 게임이 안된다. 킬러는 진짜 고스트다. 하지만 어릴때부터 누군가에게 지는 걸 못 […]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진짜 정체가 궁금해?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2년차 형사김선호 (고지석)나이: 33수사1반 반장. 겉으로의 김선호. 치매가 걸린 홀어머니를 모시는 효자. 경찰공무원.고지식하고 절차와 규정을 따르며, 퇴근후에는 눈 앞에 치안도 무시한다. 하지만 유령이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모든 스탭이 꼬이기 시작한다. 맞는건 기본. 강력 범죄자까지 연류되어 골치아프다. 아니… 진짜 더 골치아픈 건 따로있다. 이 여자… 느낌이 않좋다.혹시 내 정체를 들킨건가? 진짜 유령이 누군지 보여줄게.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원작 비교

원작에서 지정생존자인 톰 커크먼은 대통령과의 마찰로 인해 원래 있던 보직에서도 해임이 됩니다. 그리고 외국 대사관에 임명이 되죠. 그렇게 완전 변방으로 밀리는 찰나, 테러로 인해 대통령이 됩니다. 한국 드라마에서는 미세먼지 연구분과인 박무진은 전직 환경부 장관입니다. 권력이나 정치에 욕심이 없는 그가 환경부 장관이 된 것은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이었을 뿐 실제 힘은 하나도 없는 이름뿐인 장관직에 […]

드라마 지정생존자 등장인물 정치적 라이벌 관계도

강상구(안내상): 남. 50대 중반. 3선 서울시장. 민주정의당.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권한대행의 새싹을 미리 잘라놔야만 한다. 전형적인 박쥐캐릭터. 결국 이도저도 아닌 남에게 이용만 당하면서도 끝까지 대통령의 꿈은 포기 못하고 집요하게 달려든다. . . . . 이관묵(최재성): 남. 50대. 합참의장. 이 모든 것의 배후는 북한이다. 고로 지금 북한을 괴멸시켜야 한다. 지금이 적기며,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