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등장인물 청와대 사람들 2탄.

안세영(이도엽) : 민정수석 비서 정치란 그런 것이다. 남을 배반할 줄 아는 것. 현 정세를 이용할 줄 아는 것. 뛰어난 능력으로 자신의 욕망을 채운다. 민희경(백현주): 여 50대 청와대 국정기록 비서관. 자신에게 정치를 잘 하는 인물을 꼽아보라고 하면 줄줄이 읇어댈 수 있지만,저 남자! 박무진은 그 리스트에 없다. 정치를 모르는 이상주의자!. 세상은 저런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

60일 지정생존자 등장인물 청와대 사람들

김남욱(이무생): 남. 30대.청와대 대변인 탈북 출신의 꼬리표를 떼어내고 싶다. 그렇기에 더 열심히 하지만 열심히 하는 탈북자일 뿐이다. 그래서 박무진이 싫다. 열심히 해도 그는 권한대행일뿐이니까. 게다가 정치에 대한 이해도 없는 남자가 무슨 대통령 권한대행이란 말인가. 이런 그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양진만(김갑수): 남 60대진보적 성향의 대통령. 여론의 악화. 지지율 추락. 뭐라도 해야 겠어서 박무진을 불렀다. 그리고 그렇게 […]